코로나 어려움 속에서도 문화예술 가치를 널리 알린 후원기관과 매개 단체를 찾습니다

9월 23일까지 신청서 접수, 11월 중 우수기관과 매개 단체 선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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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 어려움 속에서도 문화예술 가치를 널리 알린 후원기관과 매개 단체를 찾습니다

이브필라테스(부천) | fmebsnew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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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23일까지 신청서 접수, 11월 중 우수기관과 매개 단체 선정

코로나 어려움 속에서도 문화예술 가치를 널리 알린 후원기관과 매개 단체를 찾습니다


- 9월 23일까지 신청서 접수, 11월 중 우수기관과 매개 단체 선정 -


문화체육관광부(장관 박보균, 이하 문체부)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(위원장 박종관, 이하 문예위)와 함께, 모범적으로 문화예술 분야를 후원하고 있는 기관과 후원 유치 및 후원 매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매개 단체를 9월 23일(금)까지 공모하고 심사를 통해 11월 중에 우수기관과 단체 등을 선정·인증할 계획이다.


문화예술후원 인증제도 소개 포스터.jpg

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 ▲ 인증마크, ▲ 출입국 우대카드 제공 ▲ 중소·중견기업 대상 케이비(KB)국민은행 금리우대, ▲ 문화예술협력 행사 초청, ▲ 언론홍보(기획 기사), ▲ 문화체험 기회 제공(공연 관람 등), ▲ ‘여가친화기업 인증제’, ‘예술인파견지원사업’ 신청 시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. 문화예술후원 우수 매개 단체에는 사업운영비도 지원할 예정이다.


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과 매개 단체로 인증받고자 하는 기업과 단체는 문예위 문화예술후원센터(http://artistree.or.kr)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. 더 자세한 내용은 문체부(http://www.mcst.go.kr)와 문예위 누리집(http://www.arko.or.kr)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에서 ‘아트_트리(art_tree)’ 채널을 추가하면 1:1 채팅 상담도 받을 수 있다.


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“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후원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이 이루어졌고, 이를 통해 문화예술이 지난 가치와 사회적 치유의 힘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.”라며 “문화예술후원 활동에 관심 있는 기업과 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.”라고 밝혔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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